PRODUCT DESIGN
복잡한 도메인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판단 비용을 줄이는 제품 흐름을 설계합니다.
HUH? asks why.
HOW. makes it work.
당연해 보이는 것에 한 번 더 질문하고,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까지 설계합니다.
질문에서 시작해, 실제 제품과 시스템으로 이어진 작업들.
VIEW ALL WORK ↗
SIMPLIFYING A COMPLEX PURCHASE.
분리되어 있던 상품 탐색과 옵션 선택을 하나의 구매 흐름으로 통합했습니다.

A D2C SYSTEM BUILT TO SCALE.
브랜드마다 달라지는 주문 경험을 하나의 확장 가능한 제품 체계로 만들었습니다.
CARE, FROM DISCOVERY TO RECOVERY.
환자와 보호자가 심장질환의 여섯 단계를 함께 지나도록 돕는 동행 제품입니다.
45 YEARS OF THE MARKET, MADE PHYSICAL.
숫자로만 남은 시장의 시간을 탐색 가능한 인터랙티브 기록으로 바꿨습니다.

REMOVING FRICTION FROM EVERYDAY ORDERS.
탐색부터 로그인, 픽업까지 반복되는 이탈 지점을 제품 단위로 개선했습니다.
A STREAMING EXPERIENCE, RECOMPOSED.
음악 탐색과 재생 경험을 모바일 중심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HUH?
익숙한 흐름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의 이름부터 다시 묻습니다.
HOW.
판단의 기준을 세우고 제품과 시스템으로 끝까지 구현합니다.
복잡한 도메인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판단 비용을 줄이는 제품 흐름을 설계합니다.
화면의 일관성을 넘어 팀의 결정과 제작 속도를 함께 개선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과 실제 제품으로 연결해 판단 가능한 형태로 빠르게 만듭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사람이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는 도구를 설계합니다.
제품을 만들며 발견한 질문과 판단의 기록.
ALL NOTES ↗요즘 코스피가 이상하리만치 버라이어티했다. 그 흐름에 꽂혀서 주말에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데이터의 정직함이라는 원칙 하나를 끝까지 붙들었다.
거창한 목표 없이 시작했다. 그냥 토이앱 하나 만들어보고 싶다는 것에서 출발했고, 그게 앱스토어 출시까지 이어졌다.
대동맥근부확장 수술을 직접 경험하며 느꼈던 막막함.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심장질환 환자를 위한 동반자 앱 심장길을 만들었습니다.